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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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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T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제목 "226개 기초지방정부 기후위기 비상선언" 탄소배출을 없애고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늘리면서 모든 전기에너지 열 소비제품에 효율관리 해야!
작성일 2020.06.10
조회수 281

환경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 226개 기초 지방 정부가 중앙 정부를 향해 기후 위기에 대응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을 마련하라는 내용의 기후 위기 비상 선언을 하였습니다.

이날 지방 정부들의 기후 위기 비상 선언은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출처: 환경일보,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481



이번 지자체의 선언은 무엇을 의미 일까요?

왜 지방 자치 단체들이 정부를 향해 기후 위기 비상 선언을 할까요?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 일까요?



■ 현재, 세계적인 기후 변화 대책을 위한 방안은 화석연료 사용을 없애고,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이자는 추세입니다.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면, 화석연료를 대채하고자 신재생에너지를 활용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신재생에너지는 전기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이 전기에너지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생산라인에 적용하거나, 전기 제품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미, IT의 구글,애플, 자동차부분 BMW, 일반 가구 제품 이케아, 식품회사 스타벅스, 코카콜라 등 세계 주요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친환경제품을 찾는 추세에 따라, 100%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들에게 보급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energyinfoplaza/221559404538>



이들 기업들이 모여 협약한 것이 RE100이라고 하고, 국내 삼성은 BMW회사로 부터 RE100으로 생산한 부품을 공급받겠다고 선포하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정책은 어떻게 흐르고 있길래, 지방자치단체들이 중앙 정부에 적극적으로 기후 변화 대책에 대해 적극적인 정책을 하라라고 선언하였을 까요?



현재 정부 정책은 친환경 에너지 정책으로 LNG 가스 전환 입니다.



LNG는 천연가스, 우리가 너무 가깝게 사용하고 있는 도시가스입니다.

LNG는 석유, 석탄 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은 낮지만, 발생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2019년 10월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정부가 발표한 제 2차 기후변화 대응 기본 계획에 따르면,

친환경 에너지 전환으로 LNG 가스 연료 전환 등 시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유럽은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를 세우고, 프랑스는 석유차량 판매중단, 석탄 발전 중단,

미국은 화석연료에 투자된 연기금 전액 회수 등 화석 연료사용을 중단하고 그를 대채하가위해 신재생에너지의 활용을 50%까지 올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유럽, 미국 등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전기에너지를 생산하고자 노력하는 반면,

우리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으로 LNG가스 연료 전환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런 정책이 지속된다면, LNG 가스의 수입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게 되고 그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도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에너지 소비 효율 관리 품목에는 전열제품보다 가스보일러의 효율 관리가 대부분 입니다.



우리나라 전기사용량은 봄, 가을철 보다 겨울철에 전기 사용량이 증가 하는데요.

이 주된 원인은 전열기기의 사용이 증가 하였기 때문입니다.

전열기기는 어느집에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전기장판, 온수매트, 전기 온풍기, 전기 스토브 같은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많은 전기사용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까요?


제품의 효율을 높이는 겁니다. 전기는 적게 쓰고 동일하게 열을 만들어 내는 LED 같이 백열전구 보다 효율이 좋은 제품을 생산되도록 국가에서 전열기기 제품에 대해서도 효율 관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효율 관리 품목은 어떻게 되어 있을 까요?



한국 에너지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효율 관리는 고효율 기자재로 5품목이 가스 제품에 대한 것이며, 고효율 기자재로 등록된 가스보일러 교체시 국가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반면, 전열기기에 대해서는 2015년 이후, 품목에서 제외가 되었구요, 전기온풍기만이 남아 있지만, 이마저도 최저 소비효율 80% 만 넘으면, 판매, 제조,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러니, 수천억원의 신재생발전에 예산을 투자하여도, 선진국 중에서 에너지 전환 태세 최하위, 온실가스 배출 악당이 되어 있습니다.









■ 지금 부터라도 전열기기에 대한 에너지 소비효율 관리가 필요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전세계 적으로 추세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조명 기기 뿐만아니라, 산업에도 많이 쓰이는 보일러, 건조, 우리 일상에도 쓰는 전기매트, 난방기구, 커피포트 마저도 에너지 소비 효율 관리 대상이 되어 합니다.



실제 소비자가 사용하는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실험하여,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을 나누어 관리한다면, 소비자들은 선택하기 쉬울것입니다.









위와 유사한 방법으로 효율 등급 관리 하고 있는 것이 에어컨입니다.













에어컨에서 볼수 있듯이, 기업들은 효율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기술이 개발될 것이고, 소비자는 적은 전기에너지 비용으로 원하는 열에너지를 얻을 수 있겠죠. 또한 전열 기기에 대해 효율이 좋아지면, 전기에너지 사용량이 줄어들고,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용량도 줄어 들게 될 것입니다.



전열기기에 대한 효율 관리를 통해 효율이 좋은 제품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전기에너지 사용량 감소, 온실가스 배출 감소, 신재생에너지 효율성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 미세먼지 농도 확일 할 필요 없이,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 걱정없이, 동물과 함께 자연을 나누고, 더이상 변형된 바이러스의 감염에 없이 지내기 위해서는 화석연료사용을 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전기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효율이 좋은 제품들을 널리 보급하고 기술 개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마련이 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우리 소비자가 똑똑하고 올바른 정보로, 효율이 좋은 제품을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요?